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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5년 5월 26일
Contact: Claudia Costabile
ccostab1@jhmi.edu
존스홉킨스 연구가들 심장발작 환자에게 나타나는 우울증 밝혀내
존스홉킨스가 실시한 한 연구에서 우울증은 심장발작을 경험한 환자에게 흔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은 향후 문제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의사들은밝혔다.
존스홉킨스의 증거바탕실행 센타 연구가들은 심장발작으로 입원한 환자5명 중1명이 심한 우울증을 경험한 사실을 밝혀냈다.
본 연구를 실시한 존스홉킨스 심장학자들에 따르면, 이렇게 우울증을 경험한 50퍼센트가 넘는 환자들이 다시 심장발작을 일으켜 1년 내에 심장 문제로 다시 병원치료를 받아야 하며, 재발하는 심장발작 또는 다른심장 관련 질환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가 3배가 된다고 밝혔다.
“심장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적인 정신학 평가를 실시할 수는 없지만, 환자의 질적인 삶과 향후의 건강을 위해서 우울증 평가는 중요합니다”라고 존스홉킨스 의대 심장원 교수진이자 연구를 공동 주도한 심장학자 David Bush 박사는 밝혔다. 박사는 평균 환자들이72시간 안에 치료를 받고 퇴원하며 많은 경우에는 우울증 증상이 나중에서야 나타나기때문에 어느 환자가 우울증에 걸리는지 여부는 가려내기 힘들다고 말한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존스홉킨스 심장학자 Roy Ziegelstein 박사는 심장발작 후 나타나는 우울증이 신경호르몬과의 복합적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생물학적인 변화와 지각감지는 의학이 이제 막 시작한 연구 분야이다. “짧은 기간 동안 단순히 슬프거나 기분이 처지는 것과는 달리 훨씬 심각합니다. 우리가 현재 다루는 문제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연구결과는 “심근경색 후 우울증 증거 보고서” 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에 수록되었으며 관련 웹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www.ahrq.gov/clinic/epcsums/midepsum.htm
보고서는 금요일 보건연구와 품질을 관리하는 미보건복지사업원에 의해서 발행되었다. 본 연구는 해당기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연구가들과 인터뷰 예약은 담당인 David March, 전화 410-955-1534 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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