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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셔널 의료진 업데이트
보물상자 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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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y Goldstein박사는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을 관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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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알려진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KKI)은Hopkins의 신경과학자들에게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 아닐수가 없다.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뇌연구 의료시설을 자랑하고 있는Johns Hopkins 의과대 켐퍼스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F.M. Kirby 영상 센타로 알려진 본 시설은 억만 달러의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을 설비하고 있으며 이 장치는 과학자들이 뇌기능에 있어 복잡하게 얽혀있는 조직들과 미세한 부분들을 자세히 볼수 있게 한다. 이 강력한 자기 기술을 사용하여 공동 뇌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과 존스홉킨스 의과대 그리고 Hopkins의 홈우드 캠퍼스에 위치한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실제 머리속을 들여다 볼수 있습니다"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 원장인 Gary Goldstein박사는 말한다. 기능성MRI는 뇌가 생성하여 활용하는 화학물질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조차 보여줄수 있다. 이 자기는 빠른속도로 중요 조직을 영상화 하고 사고과정의 위치와 속도까지 인식할 정도이다.
이 기술의 발전은 국내의 동료 의료진들에게 실황 이미지 전송을 가능하게 할것이다. “우리는Kirby 영상이 더욱더 발전하도록 전력을 다할것입니다"라고 Goldstein 박사는 자랑스럽게 말했다.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은 뇌성마비, 정신지체, 자폐증, 학습장애 그리고 뇌질환 등의 각종 다양한 신경학적 질병을 치료하고 또 연구하는 기관으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것이 있다면 케네디 크리거 의료원의 의료진들이 존스홉킨스 의과대와 제휴하여 진료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과 임상의들은 말그대로 이 두 장소를 뛰어다니면서 서로의 정보와 장비들을 공유하고 있다.
Hopkins의 신경과 원장인 Jack Griffin박사는 이 관계를 Hopkins-KKI 연맹이라고 부른다. “세계에서 이와 같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기관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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