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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셔널 의료진 업데이트
줄기세포연구 첫번째 장벽을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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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g Kerr 박사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운동신경원 연구에 전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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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리 보가트와 로렌 바콜과 같이 줄기세포와 근위축성측상경화증(ALS)과 같은 광범위한 퇴행성 신경질환은 서로를 위해 태어난것 같다. 이제까지 (할리우드 처럼) 그 관계가 상상의 구성개념에 그쳐왔다.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다발성경화증(MS) 그리고 알츠하이머와 같이 광범위하게 전이된 병변에 대해서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많은 신경원 질환의 파괴조직이 회복가능하다는 것을 동물실험에서 보여주고 있으며 줄기세포가 보다 더 폭넓게 사용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라고 신경학자인 Douglas Kerr과 그의 공동 연구가들은 밝히고 있다. Kerr 박사는 운동신경원을 파괴하는 강력한 바이러스인 신바이스 (Sinbis) 를 이용한 척수성운동위축증 (SMA: spinal motor atrophy) 실험쥐 모델을 소개했다. 역시 신경계 질환이 보이는 증상과 같이, 쥐는 다른 부위는 정상적인 반면 하반 운동 신경원을 상실하여 마비된 몸통아래와 뒷다리를 질질 끌었다.
그 다음 연구가들은 Hopkins의 줄기세포연구의 선구자인 John Gearhart에 의해 배양된 변형 인간 배아 줄기세포를 마비된 동물의 척수에 주사했다. 3개월 후 주사를 맞은 대부분의 쥐들이 고관절을 굽힐수 있었고 자신의 무게를 지탱할 만큼 힘주어 다리를 딛일수 있었다. 그리고 몇몇의 쥐는 다리를 절었다.
“모든것이 매우 흥미로운 결과들이지만, 가장 극적인 발견은 줄기세포가 신경원이 죽은 정확한 위치인 척수의 복측각으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라고 Kerr 박사는 말한다. 줄기세포들이 분자세포 표시인자들을 가지고 있어 축삭을 외부로 내보냈다. “줄기세포가 심지어 운동신경원 같이 보입니다".
물론 쥐들의 상태가 향상 되었기는 하지만 정상적 수준과는 거리가먼 상태에서 정체할 것으로 Kerr 박사는 보고 있다. “다시 완전한 운동성을 되찾게 하려면 척수에 있는 각각의 최종목적지가 다른 수천개의 축삭의 조직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그러나 Kerr 박사는 그렇게까지 않지 않더라도 가능할것으로 추측한다. “원래회로 전체를 바꾸지 않아야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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