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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셔널 의료진 업데이트
최근 연구동향
대분분의 전립선암은 서서히 진전된다. 하지만 어떤 암이 전립선에만 국한될지 그리고 어떤 암이 급속적으로 전이되어 치명적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Johns Hopkins의 연구자들은 암의 성장 생태와 발전신호 경로를 측정하는 테스트 즉 '헤지허그'라고 부르는 검사를 통해 치명적인 전이성 전립선암으로 부터 국한된 전립선 병변을 구분할수 있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밝혔다.
만약 이 테스트가 전립선암이 전이성 인지를 판단할수 있다면 전립선암 환자 치료에 혁명을 불러 일으킬수 있다. 본 연구는 과학전문지인Nature온라인판9월12일자에소개됐다.
Johns Hopkins 연구자들은 난소암이 있는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단백질을 이용해서 난소암을 알아내는 새로운 혈액검사를 고안했다. 이 새로운 검사를 이용한 연구 전단계에서 암이 발견되지 않은채 빨리 전이해버리는 난소암의 한 분자지표를 제시했다.
8월 15자 Cancer Research에 소개된 Hopkins의 새로운 검사법은 몇몇의 미국내 병원과 해외 병원의 난소암 환자들의 혈액견본으로 부터 단백질의 서열을 알아낸 끝에 이들 단백질이 평면 절단입체형 트렌스타이레틴, ITIH4의 단편, 그리고 아포리포프로테인 A1이라고 밝혔다.
그 밖의 연구 단위들은 수만개의 미정체 분자로 구성된 단백질 외형을 이용하여 난소암 혈액검사를 평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생물지표 연구개발 센타의 원장인 Daniel W. Chan 박사에 의해 주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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