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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셔널 의료진 업데이트
Hopkins의 새로운 다발성경화증(MS)센타 임상실험 발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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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Calabresi 박사가 새로운 다발성경화증(MS) 임상실험을 시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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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홉킨스의 새로운 다발성 경화증 센타가 역사적으로 기관에 없었던 임상 실험을 제안하면서 문을 열었다.
“9명의 신경과 전문의들과 스탭이라면 환자에게 맞는 기존의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센타의 원장인 Peter Calabresi는 말한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실험실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큰 규모의 국제적 실험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 곧 국경을 넘는 고도수준의 작은 규모의 실험도 시작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기존에 알려진 다발성 경화증(MS)에 대한 Hopkins의 치료법은 분명 진전되었다. 예를 들어, “실제" 다발성 경화증(MS)은 유사하게 보이는 질병들로 부터 구별되어졌다. 과학자들은 이 질병을 면역체계와 관련된 질병으로 설명하거나 그 원인을 이미 나와 있는 보편적이지만 잘못된 가정들을 제외시킴으로서 수 년의 연구 시간을 절약했다.
이제 새로운 고도기술로 실험 가치가 있는 목표들을 지정하면서 이미 발견된 연구결과들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Hopkins에서 새롭게 시작한 칼라브레시 박사는 어떻게 자가 면역체계를 파괴하도록 만들어진 백혈 세포 중 기억 T세포가 혈관을 빠져 나와 중추 신경계로 흘러 들어가는 지를 지난 10년 동안 연구해 왔다. 그는 T 세포의 유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단백질을 규명하여 그것에 대한 항체 치료법을 추진하였다.
“제 이차 실험군 환자 220명의 조사결과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정맥주사를 통한 항체투여를 한 달 동안 실시한 결과, 활동성 병변의 90% 의 감소를 보였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혀 부작용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라고 말할때Calabresi 박사의 얼굴이 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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