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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

 





다리를 보존한 첫번째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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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an Belzberg 박사가 환자의 좌골신경을 복구하는 담찬 수술을 시도했다.  
   

 

  “우호탄을 맞았던 아님 실제로 탄환을 맞아서 고관부가 산산조각으로 부서졌던 간에 그건 상관없습니다라고 데릭 구드리은 말한다. “여전히 걸을 수가 없는걸요".

23살의 그는 와이오밍주의 질렛 출신으로 가족의 전통을 이어 미육군에 입영했다. 그러나 2003 4 이라크의 시리아 국경 근접지역에서 시찰복무 2주째가 접어들 무렵 젊은 병사는 뒤로 부터 날아온 단거리 사정 총탄(우발적 발사) 맞아 쓰러졌다.

당시에는크로 인해서 다리를 움직일수 없다고 들었지만 실제로는 타격으로 인해 5 인치의 좌골신경이 파괴되었다. 정확한 부상 내용을 알게 된것은 월터리드 군병원에서였다. 그의 다리를 되살리는건 불가능하게 보였다. “병원측에서는 다리를 절단하고 의족을 하는 것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위해서 좋을 것이라고 말하더군요"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차소견을 원했다. 그리고 Hopkins의 신경외과전문의Allan Belzberg가 그의 좌골신경 기능을 원상회복하기 위해 담찬시술을 시도한 것이 지난 11월 이었다. “아직 여기에서 이 수술이 시도된적은 없습니다"라고 Belzberg박사는말한다. “저 스스로도 좀 대담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척수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방광과 대변기능을 위협할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데릭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신체에서 가장 신경인 좌골신경은 골반 깊이 하나의 신경엽초로 만나는 요추와 천추신경 가지로 부터 뻗어 나온다. “골반은 어려운 영역입니다". 다시말해 접근하기 까다로운 부분이라고 Belzberg박사는 말한다. Belzberg박사는 처음에는 신경손상이 척추신경이 나가는 곳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손상입지 않은 좌골신경근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좌골신경의 원래 골반 통로를 사용하는 대신에 비복이식신경을 척추를 나가는 척추신경의 끝과 손상입지 않은 좌골신경의 끝을 연결하기로 했다.

척추후궁절제술 실시하여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척추골로 부터 분리하여 척수신경에 접근했다. Belzberg박사는 적합한 신경을 고립시켜 이식신경과 직결시켰다. 그런다음 실리콘 튜브를 이용하여 비복신경을 꿰어 척추근접 절개부와 고관절부 절개부 사이의 피부와 근육 밑으로 밀어 내렸다. 그런 다음 튜브를 빼어내고 현미경을 통해 신경을 접합시켰다. 8시간의 수술이었다. 그리고 모두들 경과를 기다렸다.  

환자는 이제 일어설수 있고 무릎을 굽힐수도 있다. “환자가 무릎 밑으로 회복할수 있는지를 알려면 아직은 이릅니다. 하지만 경과는 아주 좋아보입니다. 데릭은 저에게 많은 경우의 신경손상이 복구될수 있다고 세상에 말하고 싶어 참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의 다리를 이제 그만 절단하라고 말씀해주세요'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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