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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제2구역: 의료팀의 활동이 본격 시작되다.
Brian Krabak박사 Brandee Waite 박사
경기 시작 몇일 동안 경주를 관람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려들지 몰랐다. 그래도 7일 간의 경주가 아닌가. 하지만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 어제는 꽤 더웠고 아침 일찍 시작된 경기로 인해 선수들은 매우 더운 기온에서 사막을 가로질러야 했다. 몇몇 선수들은 첫날 결승점에 이르렀을때 매우 지쳐 보였고 그리고 몇몇 선수들은 모리터링을 위해 의료텐트를 방문했다. 신기한것은 많은 선수들이 구토를 하고 나서야 의료 탠트로 오는 것이었다. 그들의 상태를 부인하면서 계속하고자 하는 그들의 의지는 항상 나를 놀라게 한다. “8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어요. 그리고 먹은 물은 토해버렸구요. 제가 계속해서 뛸수 있을까요?”
사람의 몸이 몽롱한 느낌의 고통을 견뎌낼수 있는 것을 보면 정말 놀랍다. 무아경에 상태에 있더라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산과 사막을 가로지르는 낙타의 광경은 기억하는것 같다.
알게모르게 의료텐트는 만원이 되었다. 거의 모든 선수가 자갈밭의 강둑과 눈녹은 시내를 경주하고 나서는 발에 물집이 잡혔거나 발목염좌가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코스가 잘못 표시되어 코스지정 담당인이 전속력으로 달려 진로를 다시 표시를 해야 했기 때문에 몇시간 동안 물한방울 마시지 않고 뜨거운 태양 아래서 달려야 했다. 3 시간 동안 15 병의 물과 나중에는 게토레이를 마셨는데도 아직 소변을 보지 않았다. 그 이후는 어떠 했는지 내일 계속해서 소식을 전하겠다.
www.racingtheplanet.com
www.hopkinsmedicine.org/Rehab/welcome.html
www.hopkinsmedicine.org/orthopedic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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