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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
고비사막 마라톤 제4구역: 플레밍 산맥Brian Krabak박사
제12검문소: “디스코” 산마루
플래밍 산맥은 고비사막의 바위를 조각하는듯 가로 지른다. 오늘 우리는 산정상에 위치한 제12 검문소에 배치되었다. 검문소는 선수들이 산마루를 횡단할수 있는 연결점의 시작에 있었다.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한 스탭이 아이팟과 스피커를 꺼냈다. 그리고 역사는 시작되었다.
음악과 대화는 좋은 시간 소요 거리가 되었다. 산정상에서 “띠프리 코퍼레이션” 과 “스눕 독”을 감상하게 될 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거다. 스탭 8명이 테크노 음악, “원 모어 타임”에 맞추어 춤을 추는 광경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억이었다. 춤을 잘 추든 상관은 없었다. 그냥 저절로 춤이 나오는 거다. 이렇게 현대 기술을 힘입어 플래밍 산맥은 “디스코 산마루”가 되었다.
하지만 한 선수가 접근해 왔을때 우리는 재빨리 원위치로 돌아가야만 했다. “여권을 보여주시겠어요?” “물은 얼마나 필요하시죠 ?” “상태는 좋아보이시는 데요, 기분은 어떠세요?” 그러는 동안 여전히 음악은 뒷배경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 후 5시간 내내 우리의 왕국은 “디스코 산마루”로 변해갔다.
www.racingtheplanet.com
www.hopkinsmedicine.org/Rehab/welcome.html
www.hopkinsmedicine.org/orthopedic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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